섬광의 하사웨이 특방을 보고 리뷰

전반부는 사실상 역습의 샤아 좌담회였고
나야 후루야옹 이케다옹 목소리듣는 것만으로 기쁘긴 함
후루야옹 이케다옹 사이에서 술마시면서 두분하는 말만 듣기만 해도 재밌었다는 각트의 기분이 이걸까

노익장이 지나간 후
성우공개랍시고 쓸데없이 웅장하게ㅋㅋㄱ
오노 켄쇼랑 스와베가 나왔는데
여성분은 내가 잘 모르는 성우라 패스

건담이 유독 스케일이 크긴 한게
오노켄쇼 스와베 이 둘이면 여기저기 이벤으로 자주 보는데 특히 스와베는 윽타프리
근데 이렇게 웅장한 브금과 함께 나오니 낯가리게 됨

확실히 업계에 스케일 큰 대작이랄 게 잘 없어지고 다 가볍다고 해야하나
성우들이 무게감있는 작품에 출현하기가 힘들어진게 사실임
신인성우들 연기가 점점 하향평준화인데 이런 것도 큰 요인이 아닐까
히야마, 그 유우명한 용자왕성우가 업계가 신인을 기르고자 했던 건 자기네세대가 마지막이라고 하고
콘크리트라고 하는 오노 카미야 스기타 나카무라 미야노 후쿠야마, 6성우는 하루히 등 일본애니 붐시대를 타고 커왔는데
그 이후 성우들은 대작이랄께 없음
시마자키도 꽤 연차쌓인 성우인데 페그오 애니에서 무너지는 것보고 새삼 더 느꼈다
시마자키  연기가 문제가 된 적은 없음 오타쿠애니에서 클리셰같은 캐들을 적절히 잘 맡은 성우였음
근데 그렇게 목소리가 고함지를때마다 무너짐
세키토모카즈 데뷔 막한 신인때 g건담 도몬맡아서 연기한 거보면 소리지르는게 연차의 문제는 아니다

그런데 오노켄쇼라고 다를게 뭐가 있음
심지어 켄쇼는 유명한 발연기성우였다
마기에서 진짜 충공깽이였고..
노오력해서 나아진 게 지금임
알드노아 제로에서 슬레인을 맡았을 때 인상적이었으니 이번에 잘 이끌길 바람

솔직히 아직도 사사키 노조무길 바라는 중
아니 당장 슈로대v가 17년인가?
그때까지 계속 연기해온 성우인데ㅋㅋㄱㅋ
하사웨이를 이사람 아님 누가 더 잘 알아
그리고 당장 내 귀에도 익숙함
딴 사람 다 바꿔도 주인공은 안 되는 거 아니냐방송중에 진짜 계속 변명하던데 꼴보기 싫었음

역시 거의 13년만에 새로 애니나올 때 성우 유지한 최유기가 최고다
난 최유기때문에 건담본거라ㅋㅋㅋ
최유기ㅡ건담시드ㅡ퍼건 이렇게 오타쿠의 길로..

방송에서 후루야옹 섬하사 잘 되면 아무로랑 샤아 애니 또 나올지도? 그러는데

퍼스트건담 리메이크?

제발..
애니화하고 샤아무 메이저하자
새로운 고객층 형성?
그거 다 퍼건리메해서 샤아랑 아무로 존나게 투샷잡아주고 싸우게 시키면 생기는 팬층

제 첫째 소원은 샤아무.. 메이저..
둘째 소원은 샤아무 메이저..
셋째도 샤아무 메이저..
넷째 소원은 복권당첨